한국철도공사 392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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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철도공사 392000호대 전동차는 2024년 12월 14일 개통한 대경선 광역전철 구미 ~ 경산 구간 운행을 위해 도입된 2량 1편성 중·대형전철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2량 1편성으로 설계되었으며, 각 차량에 동력 장치가 분산 배치되어 있다. 국산형 열차제어시스템인 KTCS-2를 채용하여 ETCS 시스템과 호환되며, 현재 대구차량사업소에 9개 편성이 배속되어 구미 ~ 경산 간 광역철도 노선에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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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간선 전기 동차는 2013년부터 ITX-새마을 특급열차로 운행을 시작한 한국철도공사의 간선 전기 동차이며, 6량 1편성으로 구성되어 경부선, 호남선 등에서 운행한다.
2. 특징
한국철도공사 392000호대 전동차는 경전철이 아닌 중·대형전철 중에서는 경강선, 서해선, 동해선 광역전철의 차량과 달리, 전국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2량 1편성으로 설계 및 제작되었다.[1][2] 2칸 모두 동력이 있으며, 기존 동력차·무동력차에 분산 배치되었던 기기들이 각 차량에 모두 배치된다. 1위측에는 무동력 대차를, 2위측에는 동력 대차를 사용하여 동력비는 1:1로 기존 전동차와 동일하다. 전 차량이 전동차이지만, 각 선두차 쪽 대차는 부수대차, 안쪽 대차는 전동대차인 0.5M 방식을 채용하여 실질적으로 1M1T이다.
한국철도공사 392000호대 전동차는 2024년 12월 14일에 개통하는 대경선 광역전철 구미 ~ 경산 구간 운행을 위해 도입되었다.
지금까지 도입되어 온 차량의 안전 설비는 히타치 레일, 봄바르디어, 지멘스 등 외국에서 수입하는 형태로 도입해 왔지만, 이 차량은 국산형인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KTCS-2"를 채용했다. KTCS-2는 유럽 규격 대응 신호 시스템인 ETCS를 기반으로 무선 통신망을 한국 4세대 무선 통신망(LTE-R형)으로 변경한 것이다. 따라서 ETCS 시스템과 호환성이 있으며, KTCS-2는 ETCS Level 1(일본의 ATS-P에 상당)과 ETCS Level 2(일본의 디지털 ATC에 상당)에 대응하지만, 대구선에서는 ETCS Level 1만 사용된다.[3]
3. 현황
4. 배속
5. 현재 운행 구간
참조
[1]
설명
[2]
설명
[3]
웹사이트
현대로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본격 운행 돌입
https://www.hyundai.[...]
2024-12-21
[4]
뉴스
(제목 없음)
https://www.redaily.[...]
철도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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